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저는 유토피아의 미래를 상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미디어에서 인공지능이 발달한 미래에 대해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저는 과거의 산업혁명 이후 걱정하던 미래보다 훨씬 밝은 미래가 도달했다는 것을 믿고있습니다. 역사는 반복되기에 이번의 인공지능 혁명은 산업혁명과 같은 새로우면서 혁신적인 미래를 보여줄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의 예측이 허망할 정도 급변한 미래의 유토피아가 펼쳐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은 같은 잘못을 반복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을 발전시킬 주체들이 자신의 통제를 넘어설 피지컬 인공지능을 만들진 않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