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녀방이 없는 집은 가난한 집, 보호자 자녀의 사생활 존중 안하고, 자녀의 독립성이 부족이 되어서 보호자가 무식한 인식인가요?

요즘 맞벌이가 증가하면서, 보호자가 아이방을 만들어서 아이들의 분리불안을 극복하고 독립심을 기르게 합니다. 4살부터 방이 있는 아이가 많습니다. 저는 12(초6)까지, 제 여동생은 9살(초3까지)방 3개있는 아파트 집에서 엄마방, 아빠방, 창고방으로 방없이 살았는 데, 저희 어머니가 과잉보호를 하고, 그 때 아주 가끔 어머니께서 저녁시간 넘어서 들어오셔서 저는 분리불안이 일어났어요. 제 여동생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저는 전 집에 살았을 때 제 여동생이 친구 데려오는 것은 곤란하다고 했습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이사 왔을 때는 저는 초6 여름방학 때이고, 저희 가족 모두 방이 있고, 저는 혼자잤는 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제 여동생에게 초등학교까지 같이 자라고 했습니다.

윗 내용처럼 저희 부모님(보호자)께서는 부모교육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몇몇 생각을 옛날처럼 생각하고 계십니다. 보호자가 자녀를 과잉보호하고, 자녀가 어릴 때 없으면 아이들의 분리불안은 더 심해지고, 독립심 형성도 지연되고 선택과 결정을 남에게 하라고 넘기게 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저 각각의 부모의 교육관이지 않을까요?

    저도 어릴때

    집에 방이 남는데도(남매)

    남동생과 2층침대로 한방을 썼습니다.

    따로 쓰고싶었지만 부모님이 한방을 사용하도록 했었고, 

    제가 중학생이 되면서 각자 방을 허락해주셨어요. .

    제 지인1은 여아 둘인데. . 아이들방을 만들어놓고도

    잠을 잘 때는 온첫째가 중학교될때까지 모두가 한방을 사용했습니다. 아이들이 같이 자길 원해서랍니다.

    제 지인2는 남매이고 고딩중딩이나. .

    중딩 아들이 자기방두고 부부방에서 같이 잠을 자고있습니다. 아들이 원해서요. .

    저는 방이 있지만 아이가 초4까지 한 방을 썼고,

    지금은 분리시켰습니다.

    아이가 같이 자길원하다가 자기만의 방을 이제는 갖고싶다 얘길해서요. .

    가난과 부자를 떠나서

    요즘은 아이들 의사를 존중하는 편인듯 하고,

    더러 온가족이 한방에서 자는게 안정감들어서라고도 하고, 굳이 방 있고 아이들이 각방을 원하는데도 분리시키지않는것은 작성자님 글처럼 오해하거나 사정상 진실일수도 있겠지요. .

  • 꼭 자녀방이 있다고 해서 자녀의 독립성이 길러지는 것은 아닙니다. 과거 60년대 70년대 분들은 한방에서도 여러명이 자고 그랬잖아요. 그렇게 자란 아이들도 각방에서 자란 아이들보도 훨씬 바르게 큰 아이들도 많습니다 ,결국 부모의 교육과 식구들과의 유대관계 그런것들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녀 방에 없는 집이 반드시 가난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보호자의 인식이나 가치관에 따라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녀 방에 없는 것이 독립성 부족으로 이어질까라는 질문인데요. 독립성은 공간보다 교육과 경험이 더 중요한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자녀가 자신의 공간을 원할 경우 이를 존중하는 것이 필요도 하겠지만 자녀 방이 없어도 독립적인 사고와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