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저금을 CMA로 할지 우량주에 넣을지, ETF에 넣을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키움 증권계좌를 보유중이고 한달에 5만원정도씩 계속 넣을 예정입니다 마침 곧 있으면 삼백만원쯤 되는 적금의 만기일이라서 질문드립니다.

CMA같은곳에다 예치해두는것과 SPDR같은 ETF에 넣는것, 그리고 KB금융같은 우량주에 넣는것중 무엇으로 할지 고민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학교 2학년에 대한 내용입니다.

    중학교 2학년이라면 저라면 우량주에도 넣고

    특정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도 넣어서

    정말 장기 투자를 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고

    현금도 일부 남겨서 CMA 보다는 파킹통장이 더 나으실 것이에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중학생이라면 변동성 큰 개별주보다 안정적으로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ETF 중심이 가장 적합합니다. 적금 만기금은 한 번에 넣기보다 나눠서 투자하고, 일부는 CMA에 남겨두는 구조가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중학생이신 상황에서 한 달에 5만 원씩 꾸준히 투자 또는 저축하시는 것은 정말 좋은 습관입니다. CMA는 언제든지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안전한 자산이지만, 금리가 매우 낮아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SPDR 같은 ETF는 미국 시장 대표 지수를 추종하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어요. KB금융 같은 우량주는 성장과 배당 수익도 받을 수 있지만 주식 개별 종목이므로 변동성이 ETF보다 큽니다. 중학생이라면 안정성과 장기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우선은 ETF에 적립식 투자를 추천드려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중학생이신데 돈을 잘모으신다니 축하드립니다. 현재 학생 신분으로는 큰 돈을 사용하실 일이 없기에 개인적으로는 장기투자로 ETF를 추천드리며, 한국장의 경우 추천드리지 않으며 가능하다면 미국의 S&P 500 이나 나스닥 지수 ETF를 추천드립니다. 대표적으로 SPYM, QQQM 등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장기적으로 우상향한 우량주는 제 기준에서는 삼성전자 정도 밖에 없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300만원을 CMA에 넣으셔서 복리 투자를 하시면서 미국S&P500 ETF에 적립식으로 매월 일정금액을 넣으시는게 좋습니다. 우량주는 일단 변동성이 있어 하지말고 ETF위주로만 운용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