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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은 잊어버리고 은혜는 기억해라" 어디에 나오는 말인가요?

"원한은 잊어버리고 은혜는 기억해라." 이 말 어디에 나오는 구절이었죠? 원한은 기억할 필요가 없고, 은혜는 잊으면 안 된다는 뉘앙스였던 것 같기도 하고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한은 잊어버리고 은혜는 기억해라 라는 말은 동서양을 막론 하고 어느 나라던지 비슷하게 언급된 유명한 말 입니다. 동양에서는 중국 명나라의 학자 홍자성의 < 채근담> 이라는 책에서 언급된 바 있고 서양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가르침에서 유래한 말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은혜는 바위에 새기고 원한은 냇물에 새겨라라는 말도 있습니다. 모두다 비슷한 내용의 속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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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연설록

    모래와 돌 우화에도 인터넷이나 책에서 에세이 형태로 가장 자주 인용되는 유명한 격언입니다

    동양권에서도 이와 똑같은 지혜를 담은 표현들이 많습니다.

    한국 속담에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라는 여러가지 맥락으로

    의미 비슷하게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용되는 격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