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버스나 화물창에 앞과 뒤의 바퀴수가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버스나 화물차의 타이어를 보면 앞바퀴의 경우 1개인데 뒷바퀴의 경우는 쌍으로 2개씩 붙어 있는 구조입니다.

왜 버스나 화물차가 이러한 타이어 구조를 가지는지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이어는 고무로되어있고 버틸 수 있는 허용하중에

    한계가 있습니다.

    버스나 화물차는 

    중량이 무거워서 

    일반 자동차처럼 타이어 한개로는 많은 중량을

    실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쌍으로 한 축에 타이어가 4개가 붙고

    더 큰하중의 트럭은 뒷바퀴축이 두개가 되어서 8개가 되고 늘어나게 됩니다

    덤프트럭처럼 길이가 짧고 큰 하중을 버텨야하는 차량은 앞바퀴가 축이 2개여서 바퀴 4개가 조향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차량의 목적에맞게 설계가 다르게 이루어진다고 보면 됩니다.

  • 바퀴수를 늘려 중량을 더 많이 실으려고 하는 화물차주의 꼼수입니다. 어찌보면 불법인거죠. 버스는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대체 타이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