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들은 교도소생활과 출소후 사회적낙인중 어느것을 더 힘들어하고 무서워해?

범죄자들은 교도소생활과 출소후 사람들의 비난과 범죄자라거 지적하는 사회적낙인중 어느것을 더 힘들어하고 무서워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회적 낙인이 더 무섭겠지요. 교도소에서 생활한다면 그래도 살고 모범적으로 살다 나와서 지장 없이 사회활동을 즐길 수 있겠지만 부모를 비롯해서 사회의 시선이 따갑다면 일을 할 수도, 남들처럼 살아갈 수가 없겠죠.

  • 범죄자들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교도소 안에서의 답답한 생활보다는 밖에 나와서 겪게되는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이나 취업도 안되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들을 훨씬 더 무서워하더군요. 주변 사람들한테 손가락질받고 평생 범죄자라는 꼬리표가 붙어다니는게 정신적으로 더 고통스럽고 살아가기막막하게 만드는법이라 다들 사회적낙인을 더 힘들어합니다.

  • 보통 범죄자들은 범죄자라는 사회적인 낙인을 더 무서워할 거 같습니다. 사실 사람들의 비난은 본인이 귀를 닫고 눈을 감으면 보이지 않지만 사회적인 낙인은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 붙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