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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놀이터에서
아이가위험하게놀길래
한마디했더니
자기네엄마가오더니
뭐리뭐라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왔는데
진짜요즘 부모들이 저러니 애들이 저런가싶기도하고. 오지랖같기도하고..제행동이 오지랖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배부른개미핥기51
안녕하세요! 놀이터에서 그런 일이 있었군요. 아이가 위험하게 놀고 있어서 한마디 하신 건 충분히 이해돼요. 안전을 생각해서 하신 말씀이니까요. 하지만 요즘 부모님들 중에는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들도 있어서 상황이 좀 어려웠을 것 같아요. 오지랖이라기보다는 아이의 안전을 생각한 행동이었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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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파파스머페트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이의 안전과 교육을 위해서 그런 일이 또 있다면 똑같이 할 생각 입니다.
그런 부모들이 아이를 망칠 수도 있을 듯하네요.
도롱이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가 싫은 소리 하나 듣는 걸 못마땅해하고 온실 속 화초처럼 기르는 분들도 많아서 여러모로 걱정이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사회성이 많이 낮아질 것 같아요.
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는 다른 사람의 자녀에게 함부로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오해의 소지도 있고 너무나 싫어하기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