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나 주차장에서 길냥이에게 밥을 주시는 분들은 왜 그럴까요?

아파트 단지나 주차장에서 길냥이에게 밥을 주시는 분들은 왜 그럴까요? 물론 동물을 사랑해서 그렇게 하시는 건 알겠는데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근처에 털이라 배설물도 남게 되는데 진짜 좋아하시면 분양해서 키우는게 맞지 않나요? 공동 생활 공간에서...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길냥이에게 밥을 주는 건 동물에 대한 사랑과 배려에서 비롯된 거예요.

    자연스럽게 돌보는 마음이 크지만, 공동생활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게 중요하죠.

    고양이를 분양해서 키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주변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게 조심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요즘 진짜 아파트안에서 캣맘과 일반 입주민들사이에서 많은 갈등중에 하나가 음식을 줘서 고양이들이 늘어나고 밤마다 우는것인데.. 이게 참 어렵습니다 버려진 고양이들은 참으로 불쌍하고 안타깝긴 하지만 길고양이가 증가하고 배서물로 인한 세균이 일반 입주민들에게 피해를 줄수 있기때문에 보통은 길고양이 한테 밥을 안주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밥을 주다보면 고양이도 사냥해서 밥을 먹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점점 사라지기도 할것이구요 물론 야행성이라 재미로 사냥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는 합니다.

  • 정신병 입니다.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자기는 동물애호가, 착한 사람이라는 자기 만족을 느끼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책임을 지고 싶다면 동물을 집에서 키워야지요...ㅡ.ㅡ

  • 관련하여 윤리적인 문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게 주는 분들은 불쌍하다, 생명이다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은 개체 수가 늘어나면서 피해를 주는 것도 분명하기에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아무래도 동물을 안타깝게 생각하는 마음에서 그러시는것 같습니다 근데 질문자님 말씀도 맞다고 봅니다 공동생활공간에서는 다른분들도 생각해야겠죠 밥주시는분들도 나름 고민이 있을듯합니다 집에서 키우고싶어도 여건이 안되거나 가족반대가 있을수도 있고 그냥 지나치기엔 마음이 아픈거겠죠 하지만 다른 주민분들한테는 불편함을 줄수있으니까 서로 대화로 해결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 요즘 길냥에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웃간에 분쟁이 일어나는것 같아요 우리 아파트옆에서

    길냥이 덫을 놓았다가 벌금까지 맞은 사람들도 있는것 같구요 또한 길냥이 밥그릇을 치웠다고

    해서 벌금 백만원 이상 맞은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서로간에 타협점을 찾아가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너무 감정적인 행동은 서로 좋지 않는것 같습니다 양쪽의 의견이 서로 달라서 그리고 법적으로 가면

    동물확대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지는것 같아요

  • 아파트 단지나 주차장에서 그리 하시면 안되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거죠~~ 아파트단지에서 밥을 주면 아파트내가 지저분하고 냄새가 나서 않됩니다~~

  • 아파트 단지나 주차장에서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이유는 동정심, 책임감, 주변 환경 개선의 목적 등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길고양이들이 굶주리는 것을 보기 안타까워 먹이를 제공하거나, 밥을 줌으로써 쓰레기 봉투를 뒤지는 행위를 줄이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길고양이 돌봄을 통해 얻는 심리적 만족감이나 책임감도 밥을 주는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