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대는 아주 사랑이 넘쳐나는데.

10~20대는 아주 사랑이 넘쳐나는데 이제 40대 이상 되면 애정행각이 거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래 사귀면서 지겹더록 해서 그런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대와 20대에 사랑이 넘치는데 40대가 되면 애정 행각이 거의 없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40대에도 애정 행각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사실 관리의 부분이고 같은 사람이라는 전재 조건이 들어갑니다.

    같은 사람과 20대부터 만나서 40대 까지 오게 되면 몸에서 나오는 도파민은 끝이 나기 때문에 더 이상 설레는 마음은 당연하게 사리지게 됩니다. 이런 것으로 도파민이 많이 나오는 것은 몸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러니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합니다.

    이런 항상성을 유지하다 보니 같은 대상에게 도파민이 많이 나오지 않는 것이고 그러니 나이가 들어서 별로 흥미가 떨어지는 것이고 사람이 노화를 하면서 예뻐 보이지 않는 것도 당연하게 있습니다. 그러니 애정 행각이 줄어드는 것이죠. 이를 참고하세요.

  • 10~20대에는 한창 혈기왕성하고 욕구가 철철끓어오르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애정행각이 과하다싶을정도이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체력도 줄어들고 욕구도 감소하기때문에 애정행각도 줄어들게 되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