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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윗 직급 을 무시하는 기고만장한 녀석 때문에 문제입니다.

너무 젊은 친구인데 돈좀벌고 일잘한다고,

본인보다 나이많은 상사 무시하고 그러면 안되지요.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자기보다 잘난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저 직원의 미래또한 심히 걱정 됩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아니겠습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정한낙지284

      단정한낙지284

      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그렇지요 특히 대한민국은 인구밀도도 높고 여기저기 걸쳐져있는 인맥들이 많기때문에 사회적 평판이라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잘 될수록 주변사람도 잘 챙기고 함께해야 더 복이 있고 앞날이 좋더라구요.

      다만 나이가 어려서부터 잘되다보니 좌절이나 고난을 겪지 못해서 마냥 모든것이 잘 풀리는 경험만 했던것이 그런 성격이 된 원인일 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 친구도 나이가 들면서 성숙해지길 바래야겠네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세월이 흐른다는건 그만큼 보고 느낀게

      많다고 생각을 해요

      직장에서 내가 일을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동료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윗선배한테 어떻게 해야하는지

      회사에서의 예절과 규칙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만 잘한다고 해서 그친구가 나이든 상사를 무시한다면

      그사람은 어디가서도 인정받기 힘들거예요

      그냥 두세요 자연히 깨달을때가 올거예요

      아니면 그친구는 정말 생각이 없는것이고 직장생활을

      오래하기 힘들거라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