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도덕적인허스키128입니다.
'배반당한 히포크라테스 선서' 라는 책은 전쟁포로들의 인권침해에 미국정부가 체계적으로 개입하였다는 것이 주제이며, 또한 포로들이 학대를 받고 있는 동안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 의사들과 간호사들은 어디에 있었냐는 것입니다. 또한 고문에 가담한 의료인들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틈만나면 국제인권을 부르짖었던 미국의 실상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있으며, 더불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 미군 의료요원들이 그들의 책무를 저버리고 포로학대에 개입함으로서 의료윤리를 배반했음을 고발하는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