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할때 자기가 먹은거만 아님 무조건 반반

둘이서 밥을 먹었는데 친구는 9천원짜리 맥주를 먹고 저는 콜라를 마셨는데 어쨋든 저녁을 함께 먹었으니 반반을 해야 할까요 아님 음료값은 따로 정산을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경우에는 정해진 정답보다 서로의 기준이 중요합니다. 다만 일반적으로는 공통으로 먹는 음식은 반반, 개인이 추가한 맥주나 음료는 각자 계산하는 것을 공평하다고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친구가 9천원짜리 맥주를 마시고 본인이 콜라를 마셨다면 맥주값과 콜라값은 각자 부담하고 나머지 식사비를 반반 내는 방식이 가장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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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둘이 같이 식사를 했어요

    메뉴가 달라요 음료도 달라요 맥주를 먹고 음료를 먹었어요 그래도 같이 밥을 먹었으니 딱 반반 내면은 섭섭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보통 우리나라는 둘이 같이 밥을 먹으면 옛날 사람들은 한 사람이 내거나 그러는데 요즘은 딱 엔분의 1 하니까

    밥값은 반만 내면 될 것 같아요 요즘에는거의 이런 계산법을 이용합니다

  • 서로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을 같이 했으니

    반반하느것이 맞아요

    그리고 좀 더 배려한다면 내가 좀 더 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님 기분좋게 한번 쏠 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