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왜 꼭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을 공로하여 훈장을 주는 것 일까요?
유명하거나 공로가 인정되어 사람이 죽고 나서 뒤 늦게 훈장등을 주는데..
왜 살아 있을 때는 안주고 꼭 죽고 이후에 주는 것일 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사람이 죽게 되면 그 사람을 공로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이 살아 생전에 했던 일이
사회를 발전 시켰고 여러 사람들에게
유익하였다면 그런 사람들에게
공로 훈장을 내려서 그 유가족들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공로 훈장 같은 경우에는 살아생전에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회에 공헌이 크거나 아니면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분들 중에서
그리고 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끼친 분들은 사망후에 그분을 기리기 위해서
훈장을 수여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살아생전에 훈장을 주면 아무래도 사회적인
영향력이 있기 때문에 훈장수여를 꺼리는 측면도 있는것 같아요
사람이 사망한 뒤에 훈장을 수여하는 관행은 단순한 감정적 제스터가 아니라 생전에는 여러 이해관계나 정치, 사회적 논란 때문에 평가가 쉽지 않은 인물이라고 최종적인 공적이 명확해졌을 때 국가가 책임 있게 인정하기 위한 제도적 방식에서 비롯됩니다.
생전엔 공적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부담, 본인의 겸손이나 거부의사, 사건 해결이 진행 중인 상황 등으로 수여가 보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망 후에는 해당 인물의 활동이 역사적 맥락 속에서 정리되기 때문에 공적울 둘러싼 논란이 생전에 비해 줄고 국가고 '이제는 평가가 완결됐다'는 판단 아래 공식적으로 기릴 수 있게 됩니다.
결국 생전이 아닌 사후 수여는 시기를 놓친 상이 아니라 공적이 확정되는 시점이 늦게 오는 현실적 이유에서 생긴 관행에 가깝습니다.
사람이 죽은 후에 훈장을 주는 이유는 보통 공로를 객관적으로 재평가하고 사회적 합의를 거치기 위해서입니다. 살아있을때는 정치적,사회적 상황, 논란 등으로 인해 즉각적인 인정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사후 수여는 공정성과 명예를 보장하며, 그 사람이 남긴 업적을 온전히 평가하려는 의미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