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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치 블랑팡 피프티패덤즈 추천 비추천?

손목둘레는 17cm 입니다. 애플워치만 차고 다니다가 첫 오토매틱이자 다이버워치로 스와치 블랑팡 오션오브스톰 참 고민되는데 어떤가요? 가격도 최초 55만5천원에서 이젠 60만5천원으로 올랐더군요. 삼성역 코엑스나 잠실역 롯데 같은데서 매장에서만 파는거 맞죠..? ㅎㅎ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목둘레 17cm는 오션 오브 스톰을 소화하기에 가장 이상적이고 안정적인 크기이며,

    블랑팡의 상징적인 다이버워치 디자인을 60만 원대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주얼적으로는 훌륭한 선택입니다.

    내장된 시스템51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오차가 큰 편이고 고장 시 수리가 아닌 무브먼트 통째 교체만 가능한 데다,

    케이블 연결이나 충전이 없는 기계식 특유의 관리 방식이 애플워치에 익숙한 분께는 오히려 불편할 수 있어 비추입니다

    구매처는 말씀하신 코엑스몰점과 롯데월드몰점 등 지정된 일부 오프라인 직영 매장에서만 판매하는 것이 맞으므로,

    매장에 직접 방문하셔서 바이오세라믹 소재 특유의 가벼운 장난감 같은 장단점을 실물로 직접 착용해 보고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