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이나 피지선 염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통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 호르몬 변화나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게 그게 보통 이런 류의 병변입니다. 이때 억지로 짜면 염증이 악화되고, 특히 입 주변은 피지선이 많고, 손으로 자주 만지면 세균이 침투하기 쉬워 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짜지 말고, 피곤할 때는 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여드름 전용 제품으로 피부를 진정시키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래도 낫지 않으면 피부과 진료 봐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