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한 사람이 남사친/여사친 꾸준히 만나는 경우가 흔하던데, 남녀간에 친구가 성립이 될까요?

요즘은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결혼사람이 애인도 있고 남사친 여사친 두루두루 만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물론 건전하게 만나고 친구처럼 만나면 문제될 건 없지만 그래도 남편의 입장에서는 반응이 안 좋은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결혼 후에는 저희 부부는 남사친이나 여사친을 만나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서로 동의하는 부분이라서 합의가 되더라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녀 간 친구는 가능하지만, 결혼 후에는 서로의 신뢰와 배려가 가장 중요해요.

    건전하게 만나더라도 상대방이 불편해한다면 피하는 게 좋고,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현명합니다.

    결국 신뢰와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건강한 관계가 유지됩니다.

  • 생각의 차이겠지만 전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다라는 주의라서 ㅎ 사람은 이성의 동물이지만 또한 본능의 동물이죠 술마시고 자제력 잃으면 남사친 여사친이 애인이 되고 하더라구요

  • 결혼을 한 다음에는 가급적 남사친 여사친을 가까이 두는 것은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 사이라는 것이 언제든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친구라고 방심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결혼전에는 남사친 여사친을 만나도 크게 문제는 없지만 결혼후에 건전한 만남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서로 배우자에게 상처를 줄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안만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른 거 같습니다.

    그게 허용이 되는 친구들도 있더라 구요

    저 같은 경우도 남녀 간에 친구는 없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하더라도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만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결혼을 하고 남사친여사친을 만나긴 하겠지만 단둘이 만나는것은 안합니다 단체로 모임을 해야지 만나요 오해타면 가족에 불화가 생길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남녀 간호 우정은 가능하다는 입장과 한계가 있다는 입장이 공존합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보는 관점 성별보다 인격성향 공통 관심사로 우정이 형성된다는 입장입니다. 지속된 플라토닉 관계 경험자들 서로 연애 감정 없이 오래 친구로 지내온 경험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배우자와 신뢰가 충분한 경우 우정과 가정 생활은 별개로 잘 유지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