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파스들은 각각 모양과 재질이 달라서 구분할 수 있는 표현들이 있어요. 케팜처럼 얇고 살색에 가까운 건 일반적인 부직포형 파스라고 부르기도 하고요. 조아팜처럼 하얀색에 사각형으로 된 건 겔파스나 하이드로겔형 파스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티푸라민 파프처럼 겔파스에 부직포가 덧대어진 건 일체형 겔파스 또는 겔+부직포 복합형 파스라고 부르면 이해하기 쉬워요. 디펜코인처럼 동그란 건 그냥 동전파스라고 하면 되고요. 제품마다 명칭은 다르지만, 형태나 재질로 이렇게 구분해서 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