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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도중 여권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하게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해외 여행도중 여권을 도난당하거나 분실하게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가끔 유럽같은곳에 소매치기가 많아서 분실하는 경우도 많다고해서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권을 분실하면 큰일이네요 하지만 침착하셔야할꺼 같고 가이드가 계시면 먼저 가이드분께 먼저 이야기하고 가이드가 없다면 우선적으로 신분증을들고 대사관을 가시는게 먼저일겄갛네요
주변 경찰서나 주한국 대사관/영사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대사관/영사관에서는 대사관 발급 동의서를 받아 신원확인 후 재발급 절차를 진행해줍니다. 당신의 신분증이나 다른 정부 발급 신분증이 있으면 여권 재발급을 돕는데 도움이 됩니다.
해외여행도중 여권을 분실당하면 즉시 한국대사관에 연락을하셔서 임시 여권을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그래야 귀국을 하실수 있기때문에 잊어버린걸 인지한 즉시 연락을하셔서 조치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레몬중독자입니다.
해외에서 여권을 분실하게 되면 가까운 영사관이나 대사관으로 가서
긴급여권을 발급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오시면 새로 여권을 만드시면되요^^
여권 분실이 되는 경우에 영사관이나 대사관에 전화를 하여서 임시로 발급을 받아야 합니다. 해외 여행을 가기 전에 그 지역에 있는 영사관이나 대사관 위치를 알아두고 전화번호를 기억해야 위급 상황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