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란에는 52만 3천명의 현역 군인이 복무 중인데 이 중 35만명은 정규군에, 15만명 이상은 이란 혁명수비대(IRGC)에 소속돼 있다고 합니다. 혁명수비대에는 2만명의 해군도 포함돼 있는데, 이들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장 초계선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이스라엘은 현역군인인 17만명에 예비군이 45마명 이라고 합니다. 군인 수로만 보면 이란이 조금 우위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