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강아지에서 새로 만져지는 혹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모두 악성종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방종처럼 양성인 경우도 있고 , 염증성 종괴나 다른 피부, 피하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크기 변화, 단단함, 움직임, 통증 여부입니다. 내일 병원 방문 예정이라면 너무 걱정만 하기보다 혹의 위치과 크기를 사진으로 남겨 가시면 도움이 됩니다. 필요시 세침검사 또는 조직검사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 옆구리에 생긴 혹의 악성 여부는 촉진만으로 판단할 수 없으며 지방종이나 피지낭종 같은 양성 종양일 가능성도 존재하므로 내일 즉시 동물병원에서 세포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노령견에게 발생하는 피부 혹이 모두 치명적인 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혹의 크기가 갑자기 커지거나 단단해지는 경우 또는 통증이나 열감을 동반한다면 악성 종양이나 염증성 질환일 수 있으므로 병원 방문 전까지 환부를 만지거나 눌러 자극하지 말고 크기와 양상을 사진으로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