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위한 실버 일자리 추천해주세요
지역은 6~8만급 지방 작은 중소 도시고요
아버지는 직장 은퇴하시고 농사를 지으시는데 어머니는 이제 정년이 2년정도 남았습니다.
어머니는 TV조선대학?에서 사회복지사 자격취득을 준비하고 계신데요
저는 정년퇴직한 사람이 사회복지사로 채용이 될지도 의문이고 힘들지만 간병사가 낫다는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실버 일자리 있으면 추천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복지사자격증 취득을 하시게 되면 좀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요양보호사자격증도 필요할것같습니다만, 간병인쪽으로 취업하고자 하신다면 사회복지사자격증도 도움이 됩니다.
실버일자리를 추천드리고싶지만, 고령화사회가 너무 빨리 진행됨에 따라 아이들을 돌보는 곳은 줄어들게 되고, 노인을 돌보는 일자리 또는 공공기관등이 늘어날것입니다. 제가 거주하는지역도 5만의 소도시이고, 주변에 군에서 관리하는 장애인시설이 크게 들어섰고, 노인시설도 크게 들어설예정입니다(공사중입니다). 앞으로 몇십년동안은 노인이 더 많은 고령화사회가 지속됨에 따라 노인에 대한 정책들이 많아질것같습니다.
사회복지사자격증을 취득하시게되면 요양보호사자격에 도전해보시라 권해보세요.^^
사회복지사는 정규직으로 채용이 어려울 거 같지만 그럼에도 노인 복지시설이 점점 늘어나니 수요는 꾸준하게 있을 거 같지만 취업이 잘 되는 것을 생각하면 간병사나 요양보호사가 나을 거 같습니다. 일자리도 많고 수요는 점점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아이돌보미도 실버 일자리로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