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이 잠자는 시간에 똑같이 쿵쿵거리든 시끄럽게 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못 견디고 와서 문을 두드리고 조용히 좀 하자고 했을 때 똑같이 이렇게 하라면서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건데요라고 하시면 그래도 바보가 아닌 이상 알아듣지 않을까요? 본인이 느껴보지 않으면 몰라요.
그렇다고 경찰을 부르면 주의는 주겠지만 역효과가 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 건물주에게 문자로 몇호가 너무 시끄럽게 해서 얘기했더니 막나간다 못 견디겠다고 중재를 좀 해달라 얘기를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건물 주는 갑이니 건물주 얘기는 귀담아 듣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