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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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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너무 시끄럽운데요 어떤게

옆집이 주말만 되면 친구들 불러서 시끄럽운데요 조용히 해달랴고 하면 친구 불러서 놀세요 라고 하는데 어떤게 말하면 조용히 놀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붉은코뿔소 34

      검붉은코뿔소 34

      안녕하세요. 밍큐vv입니다.

      요새 세상이 워낙 흉해서 직접 얘기를 하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 관리사무소나 경찰 등을 개입하여 민원을 넣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주말마다 옆집에서 너무 시끄럽게 군다면 시끄럽게 굴 때마다 찾아가서 너무 시끄러워서 못 견디겠다고 어필을해야할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옆집의 태도가 사과를 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으니 이럴때 공권력 쓰는 겁니다.

      112에 소음으로 신고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묭몽옹입니다.


      소음이 계속되면 관리인이나 경찰서에 얘기해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네요. 조용히 해달라고 계속 말해도 듣지 않는다면 그냥 관리인에게 말하세요. 더 심해지면 경찰서도 괜찮구요.

    • 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그 사람이 잠자는 시간에 똑같이 쿵쿵거리든 시끄럽게 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못 견디고 와서 문을 두드리고 조용히 좀 하자고 했을 때 똑같이 이렇게 하라면서요 그래서 이렇게 하는 건데요라고 하시면 그래도 바보가 아닌 이상 알아듣지 않을까요? 본인이 느껴보지 않으면 몰라요.

      그렇다고 경찰을 부르면 주의는 주겠지만 역효과가 날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러니 건물주에게 문자로 몇호가 너무 시끄럽게 해서 얘기했더니 막나간다 못 견디겠다고 중재를 좀 해달라 얘기를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건물 주는 갑이니 건물주 얘기는 귀담아 듣겠지요.

    • 힘드시겠네요. 시끄러울때마다 주변인들(이웃)과 공유하고 경찰서나 건물관리인에게 민원을 넣으세요 공공게시판에 글을 쓰셔도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이미 친구 불러서 놀라는 말을 하는 것부터가 무례하네요. 만약 원룸 같은 곳이라면, 집주인에게 중재를 요청해볼 수 있고 지속적으로 소음이 난다면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물론 정말 심하다면요.

    • 안녕하세요. 그리움은그리움으로512입니다.

      첫번째로는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말을 해보는 방법이있고 두번째로는 경찰신고를 통해 통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아파트관리실에 전화해보세요. 옆집이 정도껏 시끄럽게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말하면 대신 경고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