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거절이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거절은 하는사람도 마음이 편치않고, 당하는사람도 마음이 편치않지요. 그래도 거절이라는것은 분명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본인의 의지가 필요한것이기도 하구요. 질문자님께서 거절할때에 미안함을 생각하시지마시고, 아닌것은 바로 거절하는 습관을 키워보도록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한번 거절을 하다보면, 다음에는 거절이 자연스럽고 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타인의 시선과 감정을 우선시하는 것보다 내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필요합니다. 너무 많은 신경을 타인의 시선에 쓰다보면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더 효과적인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내 감정을 우선시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과도하게 의존하거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각자의 생각과 마음에 따라 행동할 권리가 있으며, 자신감을 가지고 내 행동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에 대해 조금씩 솔직해지는 연습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