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일하던 아르바이트를 그만둬야 하는데 어떻게 말하는게 좋을까요?

매주 주말 일하던 아르바이트인데 매일 현금으로 돈을 주시고 가불도 해주시는등 편의를 많이 봐주셨습니다.

그런데 직장을 다니며 투잡을 하기 너무 힘들어 그만둬야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하면 관계를 유지하며 잘 그만둘수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일단 그만두시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고 사장님과

      차분하게 대화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못다한 이야기도 해보시구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솔직하게 상황이 일을 더 이상 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어느정도 후임자가 구해질때까지만 하시구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사실 그대로 이야기하시면될듯합니다.

      그대신 힘드시겠지만 다른 알바가 구해질때까지라도 해주시면 될듯하네요

      투잡을 하니 힘들다는걸 충분히 이해해줄거에요

    • 안녕하세요. 잘난스컹크263입니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사람구할때까지 일을 하겠다. 인수인계 잘하고 그만두겠다고 하면 좋게 그만 둘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했다면 다른 사람 인수인계 할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주고 그만두시면 관계 유지하면서 그만 둘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갑자기 그만둬야겠다 하시면 충격받으실수도 있습니다. 오래일해온 만큼 믿고 의지하는 직원이었을테니까요. 새직원이 자리잡는데는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점주입장에서는 손해이기도 하구요. 완전 그만두시는게 아니라 다시 또 할수도 있으시다면 "당분간 일을 하기가 어려운상황이라 양해를 구하고 싶다. 6개월이될지 1년이 될지 모르겠는데 대체인력 인수인계 완벽히 해놓고 자릴비우겠다 걱정마시라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주말 급할때는 지원도 가능하시다면 그런내용도 남기시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한결같은후루티265입니다.

      진실한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현재 다니고 있는 일이 있는데 같이 하려니 너무 힘이 들어 못 할 것 같다

      정말 잘해주셨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 진실을 이야기 하시고 사장님이 공백으로 타격을 받지 않도록 최소한

      대체 인력을 구할 때까지만 봐주시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숙연한무당벌레246입니다.

      지금 현 상황을 잘 말씀해보시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편의를 봐준다는 점에서 사장님이 좋게 보시던 친하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