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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산이고 물은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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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농구 중 라건아 선수는 한국으로 귀화하여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을 했는데요 그러면 외국인 용병이 아니라 한국선수로 구별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한국 프로농구 중 라건아 선수는 한국으로 귀화하여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을 했는데요 그러면 외국인 용병이 아니라 한국선수로 구별되야 하는거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농구는 코트에서 뛰는 선수는 5명뿐이기 때문에 한 명의 기량이 좋은 선수가 더 뛰는 팀이 훨씬 유리한 종목이죠.

    그래서 라건아의 경우 국적은 줘서 대표팀에 써 먹고, 리그에서는 팀간의 전력 균형을 위해서 외국인서수로 규정하는 특별룰을 적용했습니다.

    문제는 라건아가 나이들어가면서 기량이 떨어졌고 그동안 대표팀에 공헌한 것도 있고 애초의 약속도 있고 해서 국내선수 인정을 해줘야 할텐데 여기서도 구단들의 이기주의가 발현돼서 여전히 외국인신분으로 규정하기로 결정을 했죠.

    이따위 행동은 한국 농구가 발전이 없는 이유 중의 하나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프로농구 리그에서 라거나 선수는 한국 국적을 가진 선수로 간주됩니다. 이는 한국 국화 대표에서 활약 간 경력이 있는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라거나 선수는 외국인 용병이 아닌 한국 선수로 구별됩니다.

  • 맞습니다. 라건아 선수는 한국으로 귀화하여 국적을 취득한 후, 한국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했습니다. 따라서 그는 외국인 용병이 아니라 한국 선수로 구별됩니다. 한국 프로농구에서는 귀화한 선수도 외국인 용병과는 구분되며, 귀화한 선수는 한국 선수로 분류됩니다. 라건아 선수 역시 한국 국적을 가진 한국 선수로, 외국인 선수와 다른 자격으로 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