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레병이나 중독 증세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별도의 항아리나 통에 격리하고 수질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먹이 급여를 중단해야 합니다. 본항의 물이 아닌 염분을 제거한 새 물로 매일 부분 환수를 진행하여 수질을 깨끗하게 유지하고 수심을 낮게 설정하여 물고기가 수면 위로 올라와 호흡하는 에너지를 아끼도록 조치하십시오. 세균성 감염이 의심될 경우에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광범위 항생제나 수산용 상처 치료제를 정량에 맞춰 처방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 방법입니다. 구피와 치어 등 다른 개체들이 멀쩡하더라도 해당 개체의 배설물이나 사체로 인해 질병이 확산될 수 있으니 관찰을 지속하며 환경 변화를 최소화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