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요즘 주식비중을 어떻게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한국 증시가 퐁당퐁당 왔다갔다하는걸 반뵈해서 정신이없습니다 3월 한달동안 폭락할때마다 주식을 매수했는데 이러다보니 주식비중이 점점 커져서 걱정이됩니다 주식비중 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는 지금과 같이 전쟁에 대한 리스크가 대두될 때는 현금 비중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가장 대중적이고 안전한 기준은 100 - 나이 법칙을 지키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30대일 경우에는 주식 70%, 안전자산 30%를 보유하면 좋습니다.
3월 폭락장에서 매수를 해오시면서 비중이 커졌다면, 지금처럼 반등과 하락이 반복되는 구간에서는 추가 매수를 멈추는 것이 최우선 이며, 기존 보유 종목이 목표가에 도달할 때까지는 관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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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비중은 개인의 리스크 감내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전체 자산의 50~70% 이내로 관리하고 나머지는 현금이나 안전자산으로 두는 것이 안정적인 기준입니다. 이미 비중이 높아졌다면 추가 매수는 줄이고 일부를 현금화하거나 다른 자산으로 분산해 리스크를 낮추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비중을 어떻게 둬야 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전체 자산이 100이라면 저라면 주식 비중은
20-30퍼센트 정도까지는 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현금 등의 비중이 더 높게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비중은 전체 투자자산중에서 70%를 넘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위험자산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해서 투자가 필요하며 비중 조절 또한 굉장히 중요한 투자 전략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주식비중을 50% 이하로 담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사람들마다 판단하는 것이 다를텐데 저는 현재 상황을 매우 보수적으로 보고있고, 시장마다 다르지만 충분히 큰 하락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의 승자는 돈을 버는 사람이 아닌 잃지 않는 사람인 점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비중은 최대 70%를 넘지 않게 유지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80~90%까지 된다면 나머지 현금으로 급락시 추가매수를 해도 큰 효용이 없지만 70% 이하로 유지하다가 10%이상 빠지는 급락 장세가 나올 때 줍줍할 수 있는 충분한 여유가 생깁니다.
따라서 주식의 비중은 70% 이하로 유지하다가 특별한 사유에만 좀 더 물을 타는 전략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3월 하락장에서 공격적으로 비중을 확대한 상태라면 지수가 반등할 때마다 일정 부분 수익을 실현하여 현금 비중을 확보해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변동성 장세에선느 주식과 현금성 자산의 비율을 6대 4 혹은 5대 5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 심리적 방어 기제로 작용합니다. 주식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 예상치 못한 추가 악재 발생 시 대응력이 떨어지며 이성적인 판단보다 공포 매매를 할 확률이 커집니다. 현재의 고환율과 고유가 국면은 수출 기업들의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실적 발표 시즌 전까지는 보수적인 비중 관리가 필요합니다. 포트폴리오 내에서 수익권에 있거나 펀더멘털이 약한 종목부터 정리하여 전체 자산 대비 주식 비중을 본인의 감당 수준으로 낮춰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