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잘하는 방법 있을까요?ㅠㅠ

그냥 제가 좀 낯 가리기도 하고 저보다 웃어른을 만나면 솔직히 좀 불편합니다 무슨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요... 웃어른과 어색함없이 말 잘하는 사람보면 많이 부럽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비슷하게 느껴본 적 있어서 공감이 됩니다. 낯을 가리거나 웃어른 앞에서 말이 잘 안 나오는 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겪는 부분이라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굳이 말을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일단 기본적인 인사나 간단한 질문 정도만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또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상대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반응을 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그 부분을 조금 의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어색함 없이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조금씩 익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부담이 덜한 것 같습니다.

  • 저도 사회생활 정말 못했고 공감도 잘 못해서 웃지도 못했는데 그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책도 읽어보고 했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항상 웃자라는 생각으로 거울 보면서 보기 좋은 웃음을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러다 보니 자존감도 높아지고 사회생활에 필요한 말이라던지 표정이 자존감이 높아져서 그런지 잘 되더라구요! 일단 웃어봐요 우리!!!

  • 안녕하세요.

    사람관계가 많이 대해봐야압니다.

    지금은 미숙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노련해지기 마련입니다.

    연륜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작성자께서 마음을 열고만 계신다면 금방 노련해 지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잘 웃고 그냥 소소한 리액션만 해도 좋아하시는거 같더라고요!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하면 잘 듣고 그거에 맞는 스몰토크 조금씩 해보는게 어떨지 추천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