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는 실제로 대결하는 게임용 카드이면서, 동시에 수집품입니다. 다만 유튜브에서 보신 수백만 원·수억 원대 카드는 대개 게임에서 쓰기 위한 카드라기보다 희소성과 소장 가치 때문에 거래되는 카드입니다.
포켓몬 카드는 처음부터 실제로 플레이하는 카드 게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공식 게임에서는 60장 덱으로 대결하고, 포켓몬·에너지·트레이너스 카드를 조합해 전략을 세웁니다.
하지만 현재 고가로 거래되는 카드 상당수는 게임용이라기보다 희귀한 일러스트, 적은 발행량, 오래된 연식, 좋은 보존 상태 때문에 가치가 생긴 수집품에 가깝습니다. 즉, 포켓몬 카드는 게임용과 소장용이 함께 존재하며, 고가 카드일수록 소장·거래 목적의 비중이 커진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