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잘하거나 아예 못하거나 해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커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 유지 하다가 본인 스스로 노력을 해서 순위가 올라가면 더 노력하겠지만 별다른 노력하지 않고 어중간하게 공부하면 중간에서 내려가기도 하는데 이는 공부 포기했을 가능성이 높고 차라리 기술을 배우거나 취업을 빨리 하려는 선택일수도 있습니다. 실제 중간을 유지하면 대학가기도 어중간하고 기술배우거나 취업하기에도 어중간한 상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정도 유지를 했다는 것은 사실 크게 공부를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며 보통 고등학생 넘어가면서 중간 정도의 성적인 학생들도 입시 때문에 공부를 하거나 하위권에서도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이 생기면서 중간정도 성적에서 공부를 열심히 크게 하지 않던 학생들은 내려가게 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