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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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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출신이란걸, 당당하게 밝혀도 괜찮을까요?

보육원에서 시작한 과거의 삶을, 모두에게 당당하게 밝혀도 괜찮은건가요? 보육원에서 살아왔다는게 누군가에게는 가십거리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붉은홍학98

    검붉은홍학98

    소년원 출신이라면 잘못한게 있으니 숨길 이유라도 있겠지만 보육원 출신이라는 점에 대해 본인의 잘못은 "0" 아니겠습니까? 잘못한 것도 아닌데 자랑은 아닐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의도적으로 숨길만한 사항은 더욱 아닌 것 같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보육원 출신이라걸 당당하게 밝혀도 됩니다.죄를 짓는것도 아닌데 숨길이유도 없습니다,당당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보육원 출신이라는 것은 부끄러워할 일이 전혀 아니에요. 그것은 단지 우리 삶의 한 부분일 뿐이고,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경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도 이해해요. 많은 보육원 출신들이 자신의 배경을 이야기할 때 상대방의 불편한 반응이나 동정적인 시선 때문에 망설이곤 한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되, 이야기하고 싶을 때 편한 사람들과 나누는 것을 추천드려요. 우리의 과거는 우리를 만든 소중한 경험이지만, 그것을 모든 사람과 나눌 필요는 없어요.

    중요한 건 당신이 어디서 자랐는지가 아니라, 지금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라고 생각해요. 당신의 과거는 부끄러운 것이 아닌, 당신을 더 강하고 성숙하게 만든 소중한 경험이라는 걸 잊지 마세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가 먼저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사람마다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어서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개인적인 부분은 먼저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걱정하지 마세요~!!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느냐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세상은 바뀌니깐요~!!

    당당히 밝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세요~

  • 보육원에서 많이 힘들어셧겟네요 그리고 사실 보육원에서 생활을 하셨다고

    해도 누구하나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제 사회생활을 하면서 당당하게

    누가 물어보면 보육원 출신이라고 말씀하셔도 됩니다 걱정 하지 마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 요즘 그런걸로 시비거는 사람들은 없어요^^

    내가 떳떳한데 숨길 필요도 없구요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상대하지 말고

    그런 사람과에 관계에 연연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