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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드라마를 보면 검시관들이 있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시체를 볼수가 있을까요

의학드라마를 보면 검시관들이 있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시체를 볼수가 있을까요

사람마다 적응이 되는 걸까요 무서워서 꿈에나올거같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법의학 전문 으로 하시는 분들은

    사실 공부도 일반 의사보다

    다 해야하는 것으로 압니다만

    실제 일상의 의사들보다

    수입은 비교도 안되지요

    그럼 왜하는 걸까요?

    돈이 안되니.

    필요한 인력보다 인원이 적어서

    격무에 시달리는 분들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허고

    하는 이유를 인터뷰에서 봤는데요

    죽은이들의 억울함을 없애기 위함이라

    했습니다.

    그들이 남긴 마지막 말

    마지막 데드사인을 반드시 찾아내어

    범인을 잡아내고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함이라 압니다.

    .첨에는 시체가 무섭다 합니다만

    시체가 말을 듣진 못하나

    천천히 말을 걸어서

    꽉쥔 손도 풀면서

    반드시 억울함을 풀어주겠다면서

    대화도 한다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다보니

    두려움도 차츰 줄어든다 합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검시관들은 의사들이 하는 또다른 직업이죠.

    이런걸 전문적으로 하니까 아무리 흉측해도 적응이 됐겠죠

  • 검시관이란 시체를 전문적으로 검시해 죽은 이의 사망 원인이 될 만한 단서를 찾아내는 검안전문가 입니다. 검시관은 변사자가 죽은 원인을 밝히고, 이를 바탕으로 변사사건에 대한 조사결과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인데 검시관들 눈에는 시체는 다만 그냥 동물 죽은 사체랑 거의 비슷한 느낌일 것 입니다. 사람이라고 생각 하면 아마 그렇게 오랜기간동안 일을 하지 못할 것 입니다.

  • 검시관들은 의사과학자들입니다.

    즉 의사인데요.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하니 시체에 대해 두려움도 장기에 대한 징그러움도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