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퇴사한 곳에서 갑자기 돈이 들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질문을 드리게되었습니다
저는 한 회사에서 약 2년간 넘게 일을하고 계약기간
만료로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실업급여 신청은 해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퇴사를 퇴직금 연차비 를 전부받고 실업급여를 받으며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통장 정리를 하던중 2일전 8월 10일날
전회사에서 왜인지 모르는돈이 입금되었습니다
약 60만원 정도고 월급이 잘못들어왔다고 하기에는
너무 적은액수고 급여이체 도 아니고 아무말 없이 돈이
입금이 되어서 대체 왜 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월요일날 회사를 찾아뵐 예정이긴한대 왜 입금이 된건지
궁금해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혹시 안시는 선배님들 선생님들 계시다면 알려주실수있는지에대해 질문해봅니다 감사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이 부분은 회사에 직접 문의를 하셔서 왜 입금이 되었는지를 물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지금 생각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말정산금 계산'을 했던것을 안줬던 것이 있어서 준게 아닐까 생각되는데 직접 전화를 해보셔야지만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마지막 근무달에
근무일자 등에 있어서 금액을 수령하신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최근 노동부에서 점검을 나왔는데 그 당시 노사가 임급협상을 했고 소급분을 돌려줬어야 하는데 안 돌려주고 있다가 걸려서 울며 겨자먹기로 입금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