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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쉬는날이 많은 만큼 쉬고난 다음에는 일이 바쁜가요?

회사에서 쉬는날이 많은 만큼 쉬고난 다음에는 일이 바쁜가요? 예를들어서 추석이나 설날 연휴 다음에 출근하면 일이 몰려서 많은가요? 직업마다 다른것같은데 보통 그런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마다 특성이 있어서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를들면 물류회사 / 건설 / 중공업등 수출 납기가 정해진 제품과 연계된 회사는 연휴전에

    바쁠거고.

    그외는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평상시와 별 차이는 없습니다.

    저의 경험입니다

  • 많습니다. 저희 회사도 말씀하시는대로 동일합니다.

    일단은 매일매일 해야하는 일들이 있는데, 연휴동안은 못하니 그만큼 일이 쌓이게 됩니다.

    또 그게 아니더라도 연휴동안 못한 회의라던지, 의논이라던지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몰려드니 일이 많아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대부분의 직업이 쉬는 날 쉬고나면 그 다음날에는 많이 바뿐 것은 마찬 가지 라고 보입니다. 회사도 매일 매일 해야 하는 일이 있고 그것이 밀린다면 당연히 처리 해야 할 것들이 늘어 나겠지요. 직장에서 회사일 뿐 아니라 주부둘이 집안일 하는 것도 마찬 가지 아닌가 합니다.

  • 보통 밀린 업무가 있어서 많은편 입니다.

    아무래도 쉬었다보니 일부 업무가 구멍이 생겨서 그걸 채우고 일을 해야하니 업무량이 기본적으로 더 늘어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 보통은 그런것 같습니다. 직급이나 분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기는 하겠지만 보통 회사에서 오래 쉬다가 돌아오면 일이 쌓여있는 편 인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연휴기간동안 회사 일을 하지 않는다면 분야를 불문하고 일이 쌓여있을 것으로 생각듭니다.

  • 대부분의 직종에서는 긴 연휴 뒤에 업무가 몰려서 바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휴 동안 처리되지 못한 업부나 문의를 누가 대신해 주는게 아니고 내 일로 쌓이는 거니까요.

    서비스업, 사무직, 물류,유통업 등은 연휴 직후 매우 혼잡하지요.

    생산직의 경우도 생산라인 속도를 즐가할 수는 없으나 연휴 이후에는 잔업이 증가하지요.

  • 그렇죠. 직장 직업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요.

    일반적으로 말씀드리면 회사업무는 일일, 주간, 월간, 분기, 연 단위로 계획하고 실행을 한다고 보면 될 것이고요.

    추석. 또는 설날, 여름휴가 등으로 며칠을 쉬게되면 업무에 공백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이때 꼭 처리해야 할 일이라면 야근을 해서라도 휴가전에 마쳐야 되겠지요.

    그런데 모든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듯이 급한 일이 아니라면 회사 복귀 후 계획을 짜서 차분하게 처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동료의 힘을 빌릴 수도 있겠지요.

  • 명절같은 경우 대부분 다른 회사들도 쉬기때문에 업무가 많아지지는 않는거같아요. 하지만 연차로 쉬는 경우는 아무래도 업무가 밀리는거죠. 어차피 제가 해야하니까요

  • 회사에서 쉬는날이 많으면 한번에 일이 밀려오기 때문에 당연히 바빠집니다 그래서 쉬는날에도 출근을 하고 일을 처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아무래도 회사는 개인이 쉬더라도 꾸준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연휴가 많은 날 연휴가 끝나고 회사에 출근하게 되면

    쌓여있는 일들이 많아서 당분간 바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직업, 직급 마다 차이는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