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원이 저 한 명인 회사에서 퇴사는 그냥 해도 되나요
신입도 계속 안오는데
저라도 직원 한 명 대표 한 명 뿐인 회사는 안 갈 거 같거든요
한 달 유예기간 인수인계를 하고 가는게 관례상으로 맞긴 한데
직원이 계속 뽑히질 않아서요
그냥 나가도 되나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직원을 안뽑는다고 하지만 퇴사한다는 의사를 표했고 한달정도 지났으면 나가셔도 됩니다 급하면 알아서 구해야지요 그리고 1달정도 했는데 못 구하면 직장이 잘못을 한거지 퇴사하는자가 잘못은 아니기 때문에 나가셔도 됩니다.
냉정한 말씀이지만, 회사에서 직원이 뽑히지 않고 개인이 혼자 있어서 퇴사후에 사장님께 죄송해서 나가지 못하는 거라면 나가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예의상 다른 대체자가 들어올때까지 있어도 무관하시다면 더 기다려 주시는것도 방법이게지만, 본인의 경력과 인생이 더 우선시 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는 것이 맞기는 하지만 일단 대표님이랑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대표님이랑 이야기를 하고 대표님이 인수인계를 부탁할 확률이 100%인데 질문자님이 확실하게 빨리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면 아마도 놔주지 않을까 싶고 꼭 인수인계를 해야한다는 의무나 이런 것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대표님의 반응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당장이 아니라 어느정도 기간을 두고 얘기하셨다면
그 날짜대로 그만두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없이 안나오는건 문제가 있지만 날짜를 얘기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퇴사 하고자 하는 날로부터 한 달 전에는 회사 측에 미리 말씀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는 회사에서는 최선을 다해 대체자를 채용을 해야 하는 것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기간 동안 대체자가 안 뽑혔다면 그것은 회사에서 알아서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새로운 직원이 올 때까지 기다려주게 된다면 질문자님은 계속 그 회사에 묶여 계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법적으로는 한 달(또는 급여 지급 주기에 따른 기간)의 유예 기간 없이도 퇴사할 수 있지만,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퇴사 통보 후 최소 한 달의 기간을 지키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원만한 방법입니다.
일단 퇴사한다고 의사표시를 해야 합니다. 무작정 관두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되며 일단은 회사를 관둬야 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급하더라도 새로 구해야 한다고 말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경제가 좋지 않아 회사가 휘청댈 때 구조조정을 하듯이 개인이 회사의 발전 가능성 비전에 의문이 들어 관둬야 할 것 같다면 미리 말씀드리고 이에 대처하도록 해야 합니다.
일단 퇴사 의사가 있다는 걸 미리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신입 채용이 안되어 퇴사가 딜레이 되고 있다면
다시 한번 대표에게 퇴사에 대해 말씀하시고 퇴사하시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그냥 안나가는 거 보단 그게 모양새도 좋고 괜히 나중에 꼬투리 잡힐 것도 없고 그렇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원이 한 명 이라면 규모는 작을테고 한 명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실상을 어떤지 알 수 없지만, 퇴사하시려 한달은 여유를 주시면 좋죠. 그사이에 인수인계 할 것을 파일로 작성해 놓으시고 준비를 해주시면 좋을것 같네요.
한 달이 지나도 적극적으로 직원을 뽑지 않고 안뽑히면 그땐 퇴사하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직원이 1명 대표가 1명인
회사에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대표 혼자
다 할수 있는일 아닐까요
매출이 많지않다면 직원없어도 대표가 감당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냥 나와도 될것 같습니다 그것이 어렵다면
언제까지 해달라고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