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보자 투자 순서를 세워봤는데 이렇게 하면 맞을까요?
1. 600만원부터 연금저축계좌에 채운다 (만55세 이전까지 안쓸돈)
2. ISA 한도를 모두 채운다 (연간 2000만원)
3. 해외직투를 하고싶거나, ISA를 모두 채우면 일반계좌에서 투자한다.
절세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제가 알고있는 투자순서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상당히 정석적인 부분이라 딱히 반대 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추가적인 여유가 있다면 IRP에 300만원을 추가 하신다면 세액공제 혜택이 더 커질수 있어 여유가 있을때 고려해보신다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시하신 순서는 절세 관점에서 매우 정석적인 구조입니다. 연금저축 → ISA → 일반계좌 순으로 가는 것은 세금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연금저축은 유동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중간에 쓸 가능성 있는 자금은 ISA나 일반계좌에 남겨두는 균형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절세 관점에서는 연금저축계좌를 먼저 채워 세액공제를 확보하고, 그 다음으로 이자·배당과 매매차익에 유리한 아이에스에이를 활용하는 지금 순서가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다만 자금 유동성이 필요한 돈까지 연금에 묶지 않도록 조절하고, 해외주식 비중이 커질수록 일반계좌와 아이에스에이를 병행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초보다 투자 순서에 대한 내용입니다.
절세를 기준으로 한다면 언급해주신
그런 방식으로 투자하시면 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초보자의 투자 순서에서 절세 관점을 고려한다면, 제시하신 순서가 기본적으로 맞습니다. 먼저 연금저축계좌에 600만 원을 채워 장기간 세액공제 혜택을 누리는 것은 매우 효과적입니다. 다음으로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연간 최대 한도 2,000만 원을 채워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을 활용하는 것이 절세에 유리합니다. 이후에는 해외 직접투자나 일반계좌 투자로 확장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다만, 투자 목적과 기간, 리스크 허용 범위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금저축계좌는 만 55세 이전 인출 시 페널티가 있으므로 비상 자금을 따로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절세 관점에서 보았을 때 매우 좋은 계획입니다. 다만 조금 더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연금저축 600만원에 IRP 300만원을 더하면 혜택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절세관점에서는 글쓴이님 적은대로 하시면 될듯 합니다.
안전한 투자를 원하신다면 직접투자 보다는 채권투자가 맞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