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많이 힘들고, 많이 서럽습니다.~~~~
남동생은 매일 4시간 이상씩 넷플릭스를 보고, 저는 그 시간에, 청소, 재활용버리기, 음식물쓰레기 버리기, 빨래 돌리고, 다 늘기, 빨래 개기, 어머니 집 걸어가서, 도착 후, 밥 다 차리고, 설거지 다하고 해요.~
밥도 없어서, 압력밥솥에 밥도 안치고, 양 많은 설거지 다하고, 어머니께, 윌이 4갱 정도 있어서, 윌(요구르트) 하나 가져가도 되냐고 하니, "왜?" 라는 말로, (먹지 말라는 의미) 하시길래, 그 자리에서, 눈물이 나오고, 서럽더라구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어머니가 너무 하시는 건가요?~ 남동생은 제 편 안 들어주고, 욕바가지를 5분 이상 늘어놓네요.~
많이 서럽습니다.~ 스트레스로, 머리 감으니, 머리카락도 많이 빠지네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