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역사상 대표적인 치욕적인 사건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은 경찰의 수사 부실과 잘못된 수사로 인해 피해자 가족과 사회에 큰 상처를 남겼습니다.
사건 해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면서 경찰의 신뢰도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2022년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규모 인파 사고로 인해 경찰의 사전 대비 부족과 대응 미흡이 비판받았습니다.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경찰의 역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과거 여러 번 경찰의 과잉 진압이나 폭력적인 대응이 문제시된 사례가 많습니다.
과거 여러 사건에서 경찰이 사건을 은폐하거나 조작한 사례가 발견되어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