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1. 요오드-131: 방출된 요오드-131은 갑상선에 흡수되어 갑상선 기능 이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2. 세슘-134및 세슘-137: 후쿠시마 사고에서 방출된 세슘-134와 세슘-137은 오랜 기간 동안 환경에서 존재할 수 있으며, 인체에 흡수되면 내부적인 방사선 노출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트리튬-90: 트리튬-90은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는 측정되지 않았으나, 이전에는 일부 방출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리튬-90은 높은 방사선 활성을 가지고 있어 인체에 유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