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제습재 교체시기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제습제통 구조가 대부분 2단으로 분리되서 위에 염화칼슘이 있고

아래 물로 변환된 저장되는 장소로 알고 있는데

근데 사용을 하다보면 염화칼슘이 물로 안변한채로 아래로 내려가 물속에 잠겨 있는데

이래도 제습효과가 제대로 나오나요?

아니면 어떤 교체같은것을 해줘야 하는것인지

이랬을 경우 통표시 부분까진 한참 물이 안채워져 있던데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빠른거북이 795

      재빠른거북이 795

      안녕하세요. 느린사슴901입니다.

      염화칼슘이 물로 안 변한 채로 아래로 내려가 물속에 잠겨 있더라도, 제습 효과는 제대로 나옵니다. 염화칼슘은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물속에 잠겨 있어도 수분을 계속 흡수하여 제습 효과를 발휘합니다.

      다만, 염화칼슘이 물속에 잠겨 있으면, 제습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염화칼슘은 수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커지기 때문에, 물속에 잠겨 있으면 염화칼슘의 수분 흡수 능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염화칼슘이 물속에 잠겨 있으면, 염화칼슘이 뭉쳐져서 제습 효과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