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너무 부모님이 너무 증오스럽고 공경하자는 마음이 안생겨요
제가 지금 살고있는집에 있는지 2년이 되었는데 너무 불편
하고 사는것이 어려워요 주변에 편의시설도 없고 너무 조용
하고 묘지들이 있어서 귀신나올것 같고 이집으로 이사가야
한다고 부모의 강요로 은행과 행정센터를 여러번 갔다오고
진짜 똥개 훈련이란 훈련은 다 당해서 고생을 심하게 한것들
이 지금도 생각나서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마음속으로 오
함마로 살고있는 집을부순 상상을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어
요 그리고 어린시절 잦은이사로 제대로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하고 사회성을 기르지 못한것에 부모가 너무 죽도록 증오
스럽고 원망스러운 마음이 한가득이여서 부모가 하는말을
다 틀린것 같고 말을 듣기가 싫어요 제가 성인이 되어서 사춘기가 또온거에요? 아님 지금껏 부모라는 인간의 잘못된 선택들로 힘들게 살고 손해본것들이 커서 생각이 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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