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삭신이 쑤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날이 궂고 비가오는 날이면 삭신이 쑤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식구도 비오는날이면 꼭 더 아프다고 말하고요.

이렇게 비오는날 더 아프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르신들이 비가 오면 삭신이 쑤신다고 하는것은 과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우리몸의 관절은 기온과 습도, 기압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비가오면 평소보다 기온이나 기압이 낮아지게 되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관절의 압력이 강해지면서 평소보다 많은 통증을 느끼게됩니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 통증을 많이 느낀다고하네요.

    이러한 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따뜻한 핫팩등으로 감싸주시는게 통증완화에 좋습니다.

  • 비가 내리는 날에는 평소보다 기압이 낮아지고

    기압의 변화에 평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 분들이라면

    아픈 관절 등이 더 아프게 느끼실 수 있는 것입니다.

  • 비가 오는 날에는 평소보다 대기 압력이 낮은 저기압 상태가 됩니다.

    대기압이 낮아지면 관절 안쪽 공간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관절 내 조직이 팽창되고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비가 오고 난 후에 기온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릎 주변의 대기 온도가 낮아지면 관절로 오는 혈류량이 줄어들고

    염증 유발 물질이 늘어나 통증이 증가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는데요~

    삭신이 쑤신다라는 말은 온몸에 있는 관절 마디마디나 근육등이 찌뿌둥하거나 약간의 통증을 동반할때 쓰는말이라고 합니다 관절염이 심하신 어르신들,평소 요통이나 관절통을 겪으시는 분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도 나타나기도 합니다

    원인은 바로 기압차에 있다고 합니다

    기압이란? 공기의 무게로 인해서 생기는 압력으로 고기압과 저기압으로 분류가 됩니다

    고기압과 저기압의 기준은 상대적이라서 기준점이 없고 상대적으로 높으면 고기압, 낮으면 저기압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의 기압수치는 인간이 임의적으로 1로 정해놨다고해요

    진공상태인 우주를 0으로 기준해서 말입니다

    지구에서 우리몸으로 주는 압력이 1이라면 우리 몸이 찌그러져야 할텐데, 어떻게 버티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우리몸안에도 기압이 존재해서 밖으로 밀어내는 압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밖으로부터 1만쿰의 기압을 받지만, 우리 몸에서 밖으로 1만큼의 기압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몸이 유지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 네 예전 어르신들이 비가오려나 하면 비가 진짜 오더군요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오는 날에는 대기압은 낮아져 저기압이라고 하죠 저기압에 의해 관절부위가 팽창하면서 통증을 느끼는데요 허리나 무릎등이 아플수 있습니다

  • '비가 오면 삭신이 쑤신다'고 호소하는이유는 높은 습도와 낮은 기압이 관절의 통증과 부기에 영향을 주기 때문으로, 주로 장마철에 영향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