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 나선팔은 왜 더이상 꼬이지 않고 그 모양을 유지하나?
은하는
여러가지 형태를 가집니다만
우리 은하랑 인접한
안드로 메다 은하나
우리 은하나
둘다 일단은 구형 은하가 아닌
나선팔 구조를 가지는 은하인데요.
이게 나선팔 구조를 하면서 회오리 모양을 가지는건
일단 중심부는 밀도가 높고 질량이 높은 팽대부로
회전 속도도 빠르지만
중심부에서 멀어질수록
별의 밀도도 낮고 질량들이 낮다보니
회전속도가 느려서
결국 회오리 모양으로 되는 건 압니다만
이게 계속 지속되면
결국 나선팔 회오리 형상이 무너쟈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요?
원리는 그렇다 해서
회전하는 모양을 자세히 보고있으면
중심에서 멀다보니 외곽으로 갈 수록 느리게 도는 듯 하지만
실질적인 각속도는 딱히 차이가 나지 않는거 같은데요
그럼 실제 시간당 이동거리는 외곽으로 갈 수록 더 빨라야 한다는건데
이게 유지되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되는데
어떤 원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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