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인문학에 대해 방송도 많이 나왔데

예전에는 인문학에 대해 방송도 많이 나왔데 요즘은 경기가 어렵고 세상이 어수선해서 그런지 경제와 먹고 사는데만 치중 하는것 같어요 인간의 삶의 가치가 경제도 풍요로와야 인문학 같은 삶의 정의를 논하지 않나 생각이 드네요 다른 분들은 뭐가 우선 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랜만에 철학적인 질문이네요^^

    둘이 조화가 이루어지는게 가장 베스트죠ㅎㅎ

    하지만 트랜드가 바뀌고 사이클이 있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ㅜㅜ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인문학은 항상 마음을 배부르게 해주기 때문에 언젠가는 다시 활성화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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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맞습니다

    예전에 이런말이 있죠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정말 돈만 얘기하는 세상이 되었네요

    저도 너무 씁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