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이 빠지는 일은 실제로 일어날 수 있어요. 의학적으로 '턱관절 탈구'라고 불러요. 보통 큰 하품을 하거나 크게 웃을 때, 또는 입을 너무 크게 벌릴 때 발생할 수 있어요. 하지만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잘 일어나지 않아요. 주로 턱관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발생하죠. 대부분의 경우 자연스럽게 제자리로 돌아가지만, 가끔 병원에 가서 도움을 받아야 할 때도 있어요. 그래도 일상생활에서 턱이 빠질까 봐 걱정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냥 재미있는 표현으로 쓰는 말이라고 생각하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