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 50이 넘어가게 되면 연애 사랑 이야기 솔직히 좀 저는 도저히 이나이에 손발이 오그라 드는데 그런 소리 들으면 보통 사람들 마음은 어떨련지?
제가 70년생으로써 올해 나이가 이제 54세 한국나이는 굳이 따지질 않더라도
이제 내년이면 55세가 되어 5년뒤면 환갑나이 인데
아무리 젊게 산다 할찌라도 나이는 나이
근데 제 주변 남자들은 전혀 그렇지가 않는듯 한데
남자도 그런 연애 감정 젊었을때처럼 손발 오그라 들게 하는 유치함
뿌잉뿌잉 이런게 남아 있는 분 계실까요?
제가 이런말 드리는 이유는
특히 여성 동갑 직장 친구랑 오랜만에 전화가 오게 되면
주변에서 자기를 처녀처럼 생각하는 둥 젊어 보인다는 둥
누가 자기를 사랑한다는 둥
아이구야 ㅜㅜ 저는 이런 이야기는 진짜 나이답지 않다 싶어
손발이 오그라 들라 하는데
젊은 분들 생각이라면 당연히 나이값도 못한다 주책이다 이럴테지만
나이 저랑 비슷한 동연배 님들께서는 물론 사람 나름이겠습니다만?
제가 좀 이런점에서 너그러움이 없어그럴련지 모르겠습니다만? ㅎㅎ
대체적으로 보편적으로 보자면...
이런 소리 아직도 들을만 참을만 한 인내가 있으실련지?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55세 여성이 주위에서 본인을 처녀처럼 생각한다는 등 얘기는 허세로 밖에 보이지 않고 실제 그런 말을 들으면 손발이 오그라 드는 것도 있지만 저러니 아직 그 자리에서 머물고 있다는 생각이 들거 같습니다. 물론 여성분들 중에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40대 중반 정도 까지 라고 생각하며 50대 중반은 어려 보이기에는 한계가 있고 이는 같은 나이대 남성이 보기에 아직 철이 덜 들었다는 생각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