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다들 주식으로 올랐다 왠지 나만 주식안하면 바보같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또 요즘은 주가가 빠져서 또 다들 공포에 질려있죠. 저는 이번에 월급이 들어왔을때 주식을 매수했습니다. 다들 겁을 먹고 매도를 해야되나 걱정하는 시기에 저는 오히려 주식이 싸져서 매수를 했습니다. 지금 조정이 왔는데 더 사지 못해서 아주 슬프답니다. ㅠ
주식의 종목이나 매도를 하는 시기는 자신이 정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절대 남들이 이게 좋아해서 샀는데 떨어졌다고 그 사람한테 가져서 따질 수 없는겠죠? 아마 이게 좋아라고 하신분은 그걸 또 다른사람에 들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장기투자를 하려고 작년 1월부터 주식을 시작했는데요. 그냥 매달 적금처럼 정해진 금액으로 월급들어오면 다음이나 다다음날에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가가 떨어질때도 있고 올라갈때도 있죠. 어떤때를 싸게 사고 어떤때는 좀 비싸게 살 수 있지만 자본주의가 망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인 경제지표는 우상향할겁니다. 코스피10년이나 다우지수 10년 나스닥 10년등의 차트를 보세요. 과거의 자료가 미래를 보증해주지는 않지만 최소한 참고 정도는 할 수 있습니다. 복리효과를 최대한 보는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