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달달한 거 보고 싶으시면 이쪽 라인으로 보면 거의 실패 없어요. 가볍게 몰입 잘 되는 것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사내맞선
템포 빠르고 웃기면서 달달함까지 잘 잡은 작품이에요. 부담 없이 보기 좋고, 연애 감정선도 시원하게 흘러가서 보기 편해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로맨스 드라마 입문으로 많이 보는 작품이에요. 전형적인 클리셰인데 그래서 더 편하게 빠져들어요. 설렘 포인트 많습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가볍게 웃으면서 보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내용이 무겁지 않아서 그냥 틀어놓고 보기에도 좋아요.
마이 데몬
판타지 + 로맨스 섞인 작품인데, 케미 좋아서 몰입 잘 됩니다. 비주얼 보는 재미도 있는 편이에요.
그 해 우리는
이건 좀 더 잔잔하고 현실적인 로맨스. 설렘도 있지만 감정선이 깊어서 여운 남는 스타일이에요.
키스는 괜히해서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가볍고, 풋풋한 설렘이 계속 이어지는 스타일이라서 부담 없이 보기 좋아요. 막 엄청 자극적이거나 무거운 전개가 아니라서 그냥 틀어놓고 보기에도 괜찮고 캐릭터들 케미가 좋아서 은근 계속 보게 되는 타입이에요!!
재밌게 시청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