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대전도 부산, 대구처럼 청년층 일자리 부족과 인구 유출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 3년간 광주와 대전에서도 19~39세 청년층이 꾸준히 수도권으로 이동했고, 광주는 1만 명, 대전은 1만 4천 명이 순유출되었습니다. 광주 고용률도 최근 1년 새 1.4%p 하락했고, 취업자 수도 줄었습니다. 대전 역시 청년층을 위한 일자리 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수도권에 비해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 유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도 청년층, 특히 여성 청년의 순유출이 심각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