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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건앵무새111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랑한테 목걸이를 하나 선물받았는데요.
결혼하면서 예물로 맞춰준거 말고
결혼8년차에 이번에 선물을 받았어요.
근데 저는 일을 안 하는 상황이고
홀벌이에 아이를 두명 키우는 상황이라
너무 기뻐도 막상 기쁜티를 못 내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자존감이 떨어진건지
예쁘고 기뻐도 티를 못내는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올릴수 있을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냥한거산104
아이둘 케어 하시고 집안살림에
신랑 뒷바라지까지
쉬운일 아니네요
가정이 평안해야 신랑분도
밖에서 일에 집중할수 있어요
큰일 하시는 거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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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과거와 달리 집안에서 육아와 가사를 하는 노동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순수한 의도의 선물에는 기뻐해 주는 것이 오히려 배우자에게 더욱더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