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번에 신랑한테 목걸이를 하나 선물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신랑한테 목걸이를 하나 선물받았는데요.

결혼하면서 예물로 맞춰준거 말고

결혼8년차에 이번에 선물을 받았어요.

근데 저는 일을 안 하는 상황이고

홀벌이에 아이를 두명 키우는 상황이라

너무 기뻐도 막상 기쁜티를 못 내겠더라구요..

제가 너무 자존감이 떨어진건지

예쁘고 기뻐도 티를 못내는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어떻게 하면 자존감을 올릴수 있을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둘 케어 하시고 집안살림에

    신랑 뒷바라지까지

    쉬운일 아니네요

    가정이 평안해야 신랑분도

    밖에서 일에 집중할수 있어요

    큰일 하시는 거니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과거와 달리 집안에서 육아와 가사를 하는 노동의 가치를 충분히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자의 순수한 의도의 선물에는 기뻐해 주는 것이 오히려 배우자에게 더욱더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